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22가구는 거의 문제시돼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태의 적치가구일 것이라고 판단이 돼요. 그렇지요? 그런데 주민센터나 여타 기관에서 확인하고 있는 리스트들은 초기단계에 있거나 뭔가 그런 조짐이 있거나 이런 분들에 대한 리스트를 다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 22가구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느 한 동에서만 제가 확인한 자료만 해도 20가구 정도가 돼요. 그리고 기관에서 갖고 있는 자료가 따로 있을 것 같고요. 그러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문제가 됐을 때 접근할 것이냐, 아니면 사전에 뭔가 정리를 해서 그것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케어를 할 것이냐 하는 그런 기준을 갖는다고 하면 뭔가 이것을 오픈시켜 놓고 구체적인 자료를 각 동별로, 기관별로 받아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의도인 것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