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아니 제가 말씀드릴게요. 본 안건은 인사에 관한 사항으로 관례적으로 질의·토론 없이 전례적으로 표결해 왔던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이상정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충분하게 이해를 했고, 저 또한 의장으로서 직권으로 할 수도 있었지만 어떻게 됐든 각 상임위별로 이렇게 한 분씩 추천해 주는 게 원만하게 잘될 거라고 표현이 돼서 제가 직권으로 할 수 있는 부분도 미뤄두고 위원회별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천했으면 좋겠다라는 표결에 부쳐서 했기 때문에, 어떻게 됐든 여기 35명의 의원들이 각 위원회에서 선정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 안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이 점을 좀 이해해 주시고 물론 여야 원내대표들한테 말씀드릴 수도 있고, 타 시도도 그렇게 진행된 데도 있고 아니면 의장님의 직권하에서 진행된 부분도 있는데 어떻게 됐든 저는 선택을 위원회에 맡겼기 때문에 위원님들 또 위원장님을 위주로 해서 선발을 해 주셨기 때문에 여기에 더 목적을 두고 진행한 걸로 이해를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꽃임 의원 의석에서 ― 이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