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한 군데에서 확인 안 했다고 그러면 모르지만. 이것은 그냥 말로 용역해서, 지금 과장님 말씀은 도면에는 있었는데 내역에는 없었다. 그런데 내역을 보고 공사를 하게 되어 있고 도면하고 맞추어보고 공사를 하겠지요.
저는 그 사업자도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사업자도 이해가 안 되고 다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은 어떤 것이 있을까?
제가 궁금해 하는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보는 것이지요. 두 번째, 금요일날 감리하는 건축과에서도 설계자를 조치해 달라고 공원녹지과에 공문서를 보낸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누락으로 인해서 행정에 막대한 지장을 행정뿐만 아니라 우리 강북구 구민들에게 막대한 지장을 줬으니까요. 왜냐하면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국비 15억도 받으려다가 못 받아서 7억 받아서 구비로 지금, 구비가 27억이지 않겠습니까? 물론 2억 5,000은 시비를 교부금을 받았다고 했지만.
이 용역사, 지금 건축과에서는 공원녹지과에 설계자를 조치해 달라고 공문을 보낸 상태인데 조치를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