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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백균 의원 발언

251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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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아직까지는 많이 알지를 못해요. 내년에 돼서 많이 알게 되면 7,000만 원 금방 상반기에 소진돼 버릴 수도 있어요. 148쪽 ‘우이령 흙길 정비공사’입니다.

한 2년 전에 기존 바닥공사를 싹 했다 말입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와서 싹 실려 내려가서 완전 죽이 된 현상을 아마 아실 것입니다. 얘기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때 공사했던 업체가 사실은 원상복구를 하든가 제대로 다시 공사를 했어야 된다고 보는데 사실 안 하고 가버렸어요. 관련해서는 그때 전임 과장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 버렸는데 관련해서 국장까지도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봅니다.

관련해서 철저하게 조사했어야 되는데 안 하고 넘어간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한테도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앞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된다고 봐요. 그것은 경험이 없기 때문에 현재 오래돼서 다져져 있는 땅 위에다가 포장을 하다시피 하니까 그것이 겉돌아서 따로 놀아버리는 거예요.

그런 현상 때문에 그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지금 땅은 흙길 그대로 놔둔 상태에서 큰 쇠로 된 차 있지 않습니까? 거기를 다져야 돼요.

뾰족뾰족한 돌들, 흙바닥에 울퉁불퉁 튀어나온 것들, 이것은 인력으로는 안 됩니다. 거기를 왔다 갔다 하면서 평평하게 다질 필요가 있어요. 그래야만 그것이 어느 정도 평평해지지 안 그러면 일반 승용차들은 꿀렁꿀렁 해서 거기에 가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과장님이 잘 하셔서 어떻게 해야만 차들도 원활하게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가 이런 것도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지금 산책로에 목재 난간 설치하고 휴게쉼터 조성하고 수목 식재한다고 그랬는데 그 부분을 내일이라도 가서 한번 보세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