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그게 아니라 공단은 예산 심의를 받지 않는데 우이동 캠핑장이라든지 물어보니까 “뒤에 공단 직원이 와서 배석을 하기 때문에 안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에 “잘못되지 않았냐, 내년부터는 예산 심의를 받아야 되지 않냐” 이런 의견이 있어서요. 지금 세부사업설명서까지 주기에 여쭤봤습니다.
도시계획과장님, 17페이지입니다. 작년에 복지건설위원회에서 강북구 전반에 대한 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예산을 신규로 올리신 것 같은데요.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당연히 용역이야 전문가분들께서 하시겠지만 새로운 구청장님이 들어오면 그분도 강북구에 이러 이러한 발전을 하겠다는 공약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을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서 이견이 있으면 별로 좋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용역발주가 2월로 되어 있잖아요. 내년에 새로운 구청장이 당선되면 6월에 인수위원회도 꾸려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용역을 7월 정도에 붙여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