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후보자님! 벤치마킹을 했다고 하는데 구조 자체가, 그리고 지역 자체가 여기는 바로 미호강하고 인접해 붙어 있고 미호강이 유실되면 바로 차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일반적인 그런 터널하고 또 틀려요.
그래서 나는 이걸 왜 자꾸 보강을 하고 보강을 하는지 그런 생각을 좀 가졌고요. 지금 어쨌든 후보자님께서 재난안전실장으로 현재 있기 때문에 그런 복안이 있나 제가 한번 질의를 한 건데… 그다음에 1년이 넘도록 개통을 안 했어요, 그런 여러 가지 문제로다가. 그런데 그동안에 지역 주민, 주변의 교통환경은 엄청 나빠져 가지고 사람들이 매일 그냥 뭐 욕하다시피, 거기 지나다 보면.
꼬리를, 꼬리를, 차가 아침저녁으로 다니니까 지역 주민들도 동네에서 나오지를 못해. 그 고통을 많이 겪었어요. 그런데 9월 1일 날, 아니 7월 달에 1일부로 그럼 개통 좀 해 달라고 계속 요청을 했었는 데 그때 회의할 때 우리 안전실장님이 반대하셨나요, 개통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