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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251회 제3행정보건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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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실제로 제가 하는 사람이라니까요. 아침에 6시에 만나서 하려면 안 돼요. 그러면 위에 뜯어서 청소해서 다시 껴보고 쇼하다가 2개 중에 하나가 되면 하나 가지고 하기도 하는데 큰 비용도 아닌데, 개인적으로 볼 때는 적은 돈은 아니지만 이런 싸구려를 교체해 주고 그리고 무조건 예산 감액이 좋은 것은 아니잖아요.

쓸 때는 꼭 써야 되는 것이잖아요. 여기 새마을 분들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지역 방역이 어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기간제 공무원 분들이 6시 반에 나와서 아침에 2시간씩 도실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새마을이 있어서 그분들이 고생을 해주시면 그분들한테 실비를 주는 것이 아니라 아침 식사 정도는 할 수 있게 그런 것은 지원해 줘야 된다고 보거든요. 여름 같을 때에는 샤워할 수 있는 목욕비 정도, 실질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주고 도움을 요청해야지, 사비 들여서도 아무 말씀 없이 하시지만 차가 2대에서 4대로 2배가 늘어났는데 어떻게 비용이 줄 수 있느냐, 이것이 이해가 안 간다는 것이에요.

다른 몫을 만들어서 그분들한테 어떻게 하면 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이것은 저희가 계수조정 할 때에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하겠지만, 다음에 올리실 때에는 그런 것을 감안하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이 이야기는 과장님한테 섭섭한 이야기이고, 이것 빼고는 항상 제일 많이 고생하시는 것 알고, 여기에 계신 과장님, 소장님을 비롯해서 다 고생하시는 것 알아요. 어제도 코로나 검사를 했는데 진짜 강북구가 신속하게 빨리 나오고 고생하시는 것 잘 압니다.

소장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