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에서도 비만에 대한 대응은 생애주기별로 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아동·청소년에 에 대해서 필요성이 있어서 하는데 공모를 해서 특정학교만 하고 있고, 그 분석이 필요하다면 내년도에 하겠다는 것인데, 그것도 특정학교만 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아동·청소년 비만에 대해서 일반화시킬 수는 없냐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처음에 하는데 무작정 확장하는 것은 아니고, 그때 이야기했듯이 노원구에서도 구 차원에서 프로그램을 신청 받아서 아동·청소년의 비만에 대한 관리를 느끼는 가정이나 당사자가 신청하게끔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가 있다, 그러니 우리구도 자발적인 요구로 인해서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제기를 했었던 바가 있는데 그렇게까지 확대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구에서도 몇 년 전에 몸짱 해서 서울시 예산 받아서 했던 바도 있잖아요. 그것이 7, 8년 전인가요? 특정학교의 내년도 것만 분석해서 공모신청을 하겠다고 소극적으로 임할 것이 아니라 우리구도 해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