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임병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그런 분양을 할 때도 현실성 있게, 이렇게 분양을 해 줘야 되는데 그런 게 좀 아쉬움이 많이 있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고정익이 됐든 회전익이 됐든 뭐가 됐든 우리가 MRO 사업을 하려고 하면 한번 제대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너무 그런 부분에서 부족함이 많고. 또 하나는 뭐가 있냐 하면, MRO를 하기 위한 그런 기술적인 부분들 학생들, 이런 분들하고 연계해서 정비기술이나 이런 거를 좀 빨리 습득을 해서 이렇게 와야 되는데, 제가 옛날 청장님한테 물어보니까 ‘군에서 제대하는 사람이 뭐 7,000명이나 있어요.’ 얘기를 하는데 아니 군에서 유리 닦는 사람들이 무슨 기술이 있어요?

기술 없습니다, 그 사람들. 그리고 자격증이라는 게 우리 한국말 갖고 되지도 않아요. 적어도 라이선스를 따려면 미국이라든가 이런 해외의 라이선스를 따야지, 적어도 그런 거를 따려면 필리핀이나 싱가포르나 이런 쪽에 우리 학생들하고 연계해서 그쪽하고 유학 좀 보내고 이렇게 해서 그 사람들이 기술을 습득한 다음에, 우리가 MRO 할 때 그 사람들이 와서 여기서 기술자 노릇을 해야 되는 거지, 그런 것도 하나도 준비 안 해 놓고 맨날 MRO 한다 뭐 한다 하는데 경자청에서 정신 바짝 차리고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