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자, 그 사람은 사업가인데 제가 알기로는 이 지역에서 많은 폐기물 사업도 하시고 돈도 꽤 있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사업이 취소됐으면 그 사람이 가만히 있겠어요? 그러면 거기에 어떤 향응하는 대가를 지불하든 어떻게든 해 줘야 되는데 제가 몇 번 이거 업무보고 받을 때나 지난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폐기물로 돼 있는 그 땅 자체를 바꿔서 다른 걸로 빨리 해 줘야 그 사람이 더 이상 생각을 안 하고 할 텐데 지금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지금 몇 년 됐잖아요. 그분이 그거 살 때 150억인가 얼마를 주고 샀다는데 이자를 계산해 보면 그 이자도 상당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 누가 책임져야 되는지. 일단 본인은 폐기물처리장을 어쨌든 입찰받아서 돈을 다 주고 샀는데 지금 못하게 됐으니 이거를 계속 도지사나 도에 이런 이야기를 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은 빨리 좀 정리를 해서 거기에 체육공원이 들어오든지 아니면 회사가 들어오든지 용도 변경을 좀 시켜서 해 달라고 몇 번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전혀 보고도 없고 이야기도 없고 그렇단 말이죠.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