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임병운 위원입니다. 우리 지역구에 있는 경자청에 질의를 하려니까 좀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다는 아니지만 핵심적인 것을 많이 질의하셨는데 우리 유재목 위원이 좀 전에 얘기했듯이 본부장의 역할이 상당히 필요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청장이 지금 없는 상태에서 본부장이 청장의 역할을 다 해야 되는데 온 지 얼마 안 돼서 업무 파악도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이렇게 또 행감에 나오셨는데 제가 제안을 하고 싶은데 도지사 인사권자한테 해야 되겠지만 여기 지금 우리 경자청에서 계속 잔뼈가 굵고 지금 여기 부장들도 쭉 있지만 이런 사람도 얼마 안 남은 걸로 다 알고 있는데 나이로 보면, 이분들이 6개월 남았을 때 1년 남았을 때 본부장 자리로 올라가면 업무 파악 안 해도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아까 잠깐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치면 지금 자연스럽게 업무 파악이 제대로 되고 우리 행감에서도 본인들이 스스로 아는 상태에서 다 얘기할 수 있는데 그런 게 좀 아쉽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부장 자리는 6개월이다’라는 수식어가 붙었는데 앞으로는 본부장 자리가 적어도 6개월이 됐든 1년이 됐든 아는 사람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구에 있는 일 중의 하나가 늘 나오는 얘기지만 폐기물처리장 문제, 지금 얘기가 없어요. 근데 얼마… 또 터질지 모르고 늘 보면 잘 나가다가 한 번씩 이야기가 나와서 주민들이 또 플래카드 붙이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