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확실하게 말씀을 해주셔야 돼요. 그렇게 되면 저도 계속 과장님하고 힘들어질 수밖에 없어요.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셔야 저도 정확하게 질문을 하지요.
확인해서 저한테 알려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 예산편성해서 차량 구입하지 않습니까? 환경공무관 분들 안전장구나 차량장비를 구입하는데, 현실에 맞게 구입을 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고, 예를 들면 저상트럭 같은 것이지요. 조달구매로 하다 보니까, 부서에서 조금만 세밀하게 신경을 쓰면, 제가 타 구에서도 얼핏 실물을 본 것이 있는데, 이것이 높다 보니까 적치를 해서 올리려면 허리도 다칠 수 있잖아요. 트럭 구매할 때요.
그런데 요새는 환경공무관 분들이 편하게 실을 수 있게 낮게 되어 있는 트럭이 있는 것을 저도 봤어요. 이런 세밀한 것을, 물론 부서에서는 차량이 없으니까 차량 구매해야 하겠다고 해서 조달구매 넣고 이렇게 구입하셨겠지만, 그런 것도 공무관들이 일을 편하게 할 수 있게, 86명 공무관 중에도 집행부가 있지 않겠습니까? 상의를 해서 장비를 구입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제가 거기 편드는 것이 아닙니다. 제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어서 그러는 것이에요. 저도 그 전에 사업을 할 때 예를 들면 전체적인 그림이나 전체적인 것은 오너가 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당장 쓰는 청소도구나 가위, 집게는 일하는 분들이 편해야 손님들한테 서비스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저도 마음대로 사지 않았어요.
일하는 분들이 어느 것이 가위가 잘 드냐, 그것이 당연할 것 같아서, 제가 이해가 돼서. 특히 환경공무관들이 일하는 작업도구나 저상차량 구매할 때는 이분들이 어느 것이 편리한지 우리 부서에서 적어도 의견청취는 해야 된다 그런 생각입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