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배지 얘기를 왜 했느냐 하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차이는, 대기업은 원칙을 지킵니다. 그렇죠? 예를 들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정비사업소가 있어요.
일반 사업소가 또 있습니다, 개인이 하는 사업소. 대기업에서 하는 사업소는 근무시간 정확하게 하고 원칙을 중요시 합니다. 고객에 대한 대응도 아주 깔끔하게 잘합니다.
만약에 그게 잘못됐을 때는 해고입니다. 일반 사업소는 일하다가 막걸리 먹고 오고 다 합니다. 그래도 그냥 굴러갑니다.
결국 대기업은 플러스가 되지만 일반 사업소는 적자 마이너스입니다. 앞으로 남고 뒤로 깨진다는 얘기가 있죠. 그런 사항입니다.
지금 여기에 보면 우리가 이 조직이 정말로 다니고 싶은 좋은 직장이 되려면 이런 거 하나부터가 정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의 소홀이고 관리자의 잘못입니다. 이건 원장님, 원장님의 잘못입니다.
그리고 감독하는 감독자의 잘못이고요. 이 문제가 아까 말씀 중에 뭐 ‘전산이…’ 이렇게 얘기 나오시는데 아니 할 얘기는 아닌 것 같고 전산이 됐든 수기가 됐든 뭐가 됐든 정확하게 해 주는 게 맞다, 그래야 우리 직장이 제대로 된 직장이 된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지금 2023년, ’24년도 이렇게 계속 나오는데 내년에는 그런 게 없도록 철저를 기해 달라는 거,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거를 내년에 또 이렇게 적발이 되고 하면 정말 좋은 직장 아니죠. 대충하는 직장 그냥 봉급이나 타고 그냥 더 좋은 직장 있으면 또 이직하고 그러지 마시고 원장님 각오대로 우리 기술혁신원이 정말 우리 지역에서는 좋은 직장이다라는 것을 만들어 줘서 그렇게 일을 열심히 하는 직장이 됐을 때 우리가 임금도 더 많이 올릴 수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