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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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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의원들은 배지를 자랑스러워서 다 달고 있는 게 아니라 의원이기 때문에 달고 있는 거고 여기 계신 분들은 지금 배지가 없는지, 과학혁신원이 자랑스럽지 않은지, 내 직장이 정말로 내가 근무하는 직장에 대한 어떤 그런 게 없는지 한번 이렇게 물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느 직장이든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직장이 있고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직장이 있고 자랑스러운 직장이 있어요. 예를 들면 우리 대기업의 삼성이나 LG나 현대나 그 사람들 배지 잘 달고 다닙니다. 그리고 제가 지역구가 오송이다 보니까 국책기관이 많죠.

그 사람들 가슴에 항상 신분증을 패용하고 다닙니다, 자랑스럽게. 식당에 가도 ‘나 여기 다녀’라는 생각으로 그 사람들 옵니다. 과학기술혁신원 이직률도 있고 처음에 가서 겉은 ‘도 산하기관이라 좋겠다’ 생각하고 들어가지만 또 임금이나 여러 가지 처우를 보면 상당히 부족한 게 많다라고 판단돼서 이직하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죠? 예, 우리 도청의 공무원들 수준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준이 되고 내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면 배지도 다 달고 다니고 열심히 일을 하겠죠. 그래서 제가 오늘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한번 여쭙고자 합니다.

작년도하고 올해 보니까 감사 지적사항들이몇 개가 있어요. 그렇죠? (위원장 이석) 자, 보상휴가 부정사용이 2023년도에도 적발이 됐고 2024년도에도 보상휴가 과다 사용으로 11명이 적발이 됐습니다.

그렇죠? 이렇게 매년 보상휴가에 대한 부정사용이 발생하고 있는데 보상휴가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왜 자꾸 보상휴가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는지 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