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코로나 상황에서 직원들이 열심히 뛰어 주시고 또 이런 지금 가장 위생에 대해서 또 이런 요구를 하는 이 시기에 이렇게 귀한 상을 제가 찾아봤어요. 그래서 도대체 어떤 상을 받아서 5000만 원씩 받았나 싶어서 제가 한번 찾아보니까 그 당시에 보니 경북신문, 경안일보, 많은 언론에서도 시상에 대한 것을 많이 극찬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이 기회를 통해서 고생하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지금 1회용 점점 안 쓰도록 하는 그런 계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에 있으니까 우리 위생업소들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또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추가지원도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도, 하여튼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 보니까 굉장히 힘든 상이더라고요.
최우수상 시·군이 같이 하는 상을 이렇게 또 받아오셨네요. 하여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종합민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회의중지) (13시29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