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서승목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꼭 9대에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친선도시를 강화하시겠다고 했던 부분들 저는 고무적으로 보고, 특히 친선도시들 시설이용료 감면, 우리 구뿐만 아니라 상호 간에 교류하는데, 이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호 간에 이용료 감면이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실제로 어제 보니까 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친선도시들 우선 이용할 수 있게 별도 예약날짜를 잡아놓은 부분이 있어서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관광지뿐만 아니라 우리 체육회도 있고 문화예술단체들도 있기 때문에 그쪽 민간교류도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들을 같이 추진했으면 좋겠고요. 우리 교육지원과장님 계시지만 청소년들이 이쪽에 참여할 수 있는 연수프로그램들도 자체적으로 개발했으면 좋겠고, 이것은 저의 오랜 계획이기는 한데 의회 간에도 의회 의정활동 공유라든가 관련 교육프로그램들을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이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종합적으로 같이 갔으면 좋겠다, 같이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농특산물 판매 지원’,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특정 지자체만 계속 하고 있어서 다양하게 오프라인 장터를 열었으면 좋겠고요. 특히 여름에 아무래도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추석 전이라도, 꼭 명절 앞두고 할 게 아니라 그때그때 시기별로 많이 나오는 시기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종합장터 하면서 우리 강북구를 중심으로 다른 자치구들, 우리 친선도시들 간에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고요.
교육지원과장님, 회의장에서 보니 반가운데요. 아시겠지만 올해 교육경비 보조사업 예산이 우여곡절 끝에 많이 증액을 했습니다. 당부 말씀드리면 작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것이 학교시설 개보수 쪽으로는 예산이 안 들어갔으면 좋겠다, 그쪽은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별도로 시설에 투자는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그것이 학생들 학습이라든가 선생님들의 교재 연구와 관련된 이런 부분은 저는 당연히 해야 된다고 보고요. 그 외에도 학생들에게 투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우선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