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을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는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려서 어두울 때 운전자 눈에도 잘 띠고, 그리고 가방도 비가 올 때 젖지 않게끔, 아마 젖지 않는 방수천으로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렇게 되어 있는 건 참 좋은 것 같아서, 교통사고 예방에 참 좋은 아이디어다 싶어서, 군 단위는 또 애들이 통학하면서 걸어다니는 거리가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이런 모양을 본 게 저도 강원 쪽하고 충남 쪽, 오지 쪽에 가서 어떻게 하다 가는 길에 몇 번 봤거든요.
이런 가방에 이렇게 쓰고 다니는 걸 봤는데, 이런 부분을 각 교육청에서도 좀 많이 보급을 해서 우리 어린 학생들이 교통에서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을까 싶어서 옥천서 하고 있는 걸 봐 가지고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