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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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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운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하는 임병운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에제가 첨언을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오늘 TP 직원분들이 추운 날씨에 임금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집회를 하셨습니다.

저도 오면서 보고 굉장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우리 출연기관이 도에 10개 기관이 있습니다, 경영평가를 받고 있는. 그런데 그 출연기관에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이 성과급하고 직급보조비도 없고, 성과급도 줄 수 있는 최대를 안 주고 있고 여러 가지 지금 문제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기진작이나 이런 쪽에서 저희도 최대한 우리 성과를 위해서 직원분들의 후생복지를 위해서 더 많이 지원해 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지만 제가 지금 봤을 때 여기는 우리 도도… 여기 지금 올해 한 12억 7,000만 원 정도의 출연금을 받습니다. 우리가 저희 도에서 다 출연을 하기 때문에 도와 어쩔 수 없이 협의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또 중요한 거는 ’25년도 지방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지침 알고 계시죠?

우리 출연기관은 이 지침에 의해서 예산편성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노조 측에서 주장하시는 분들이 이거에 대해서 가장 핵심이 전국이 3.4 정도 ’23년도에 임금 인상률이 이렇게 됐는데 우리 재단은 3.1%, 그러니까 동종 업종하고 다른 광역하고 비교했을 때 인상률이 틀린 부분에 있어서는 협의를 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게 특별히 경영평가가 또 3년 동안 A등급이어서, 최상으로 경영평가도 받았고 그래서 저는 경영평가의 인상률이 조금 더, 격차는 물론 있겠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제가 봤을 때도 최대한 인상률 이런 부분까지 경영평가에 의한 임금 인상률 이런 부분이 제도적으로 좀 보완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희 소관에서만 출연기관이 4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각각 우리 출연기관에 계신 우리 직원분들하고 대화를 하면 우리 공직자분들보다도 굉장히 후생복지 쪽에서 지금 대우받지 못하고 이런 격차도 심하고요,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왜 제도를 이렇게 내버려뒀을까 이런 아쉬움도 남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우리 산경위 위원님들하고 의논해서 더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은 보완하겠으니까 우리 오원근 원장님께서도 다시 한번 진심을 다해서 노력하시고 대화도 하시고 이러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