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관련 부서하고 협의도 좋지만 그거 협의를 해서 일이 금방 쉽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노사는 그게 아니에요. 노사는 노사 자체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노동자는, 근로자는 사측에서 좀 베풀기를 원합니다. 그렇죠? 그리고 사측에서 노동자들한테는, 근로자들한테는 열심히 일해 달라는 거고.
그렇죠? 그게 맞아떨어져야 되는 거잖아요, 지금. 그런데 아까 TP 원장님 죽 말씀하셨고 지금 20년 동안 이 TP가 많은 괄목할 만한 성장도 있고 열심히 우리 직원들이 많이 했다, 타 산하기관하고는 틀리다.
그렇잖아요? 다 똑같이 줄 수는 없어요. 저는 TP가 지금까지 성과를 내고 열심히 하고 했다고 치면 그만한 상응하는 대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산업단지 관리법에 근거해서 7%까지 올릴 수 있도록 해 준 거는, 그만큼 권한을 준 거는 열심히 하면 그만큼 주라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한마디로 바꿔서 얘기하면.
지금 여기 내용에 보니까 평균 3.6%예요. 그렇죠? 전국 평균이 3.7%인데 지금 충북이 3.6%, 재단이 2.7% 이렇게 차이가 0.9%가 나 있는데 열심히 하고 잘하는 TP가 그래서 되겠어요?
권위를 좀 쓰십시오. 7% 권한을 써서 안 되면 4%든지 5%든지 이렇게 해서 TP 근로자들이 뭔가 의욕이 생기게끔 만들어줘야 되는 게 아니냐, 그래서 이런 노사분규가 20년 만에 처음 생겼잖아요. 20년 만에 처음 생겼는데 그건 원장님 책임이에요.
아까 여기 뭐 고민한다고 했는데 고민만 했지 실질적으로 조치를 안 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번 이 노사분규가 났지만 이제 다시는 노사분규가 안 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근로자들한테 그만한 배려를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