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동은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869쪽에 관광 패키지화를 통한 전국 홍보 이거 관계인데. 효자면에는 상당히 관광 문화 유적지가 상당히 많은 편이예요, 그죠?
생태원도 있고 캠핑장도 있고 도효자 생가 또 목재체험장, 명봉사 이런 게 상당히 많아서 일견 이런 패키지를 만들어서 홍보하는 게 상당히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어차피 관광 홍보라는 것은 자치단체별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어느 누구가 와서 그 면 단위에서 가서 면 단위에만 딱 다니다가 가는 그런 관광객은 별로 없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예천군을 방문한다고 그러면은 적어도 예천, 안동, 영주, 문경 이 정도에서 하루짜리 계획 또 1박 2일 계획 이렇게 잡아서 할 건데. 그렇다고 보면 면 단위 내에서 이렇게 패키지화 홍보를 하는 것은 조금은, 참 고생은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좀 부적절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게 보니까 면민들한테 또 출향인들한테 하는 거니까 그런 의미는 좀 다르겠습니다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데는 조금 제한이 있을 수 있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