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사장님, 자료 요구 하나 할게요. 일주일에… 지금 지점 없는 곳에 출장상담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출장 나갔던 실적에 대해서 3년 해서 지금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임병운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찾아가는 서비스, 현장에서 신청받고 하는 거 경기도에서 올해 시행해서 이미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호평을 많이 받았었던 그거예요. 그런데 제가 지금 봤을 때 지점 없는 곳에만 출장상담을 나가는 게 아니고 우리 위원님이 얘기하신 거를 종합적으로 봤을 때 비대면 하기 어려우신 분들, 또 시간 없으신 분들 또 이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 그래서 제가 봐도 지금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보통 인력을 안 쓰고 본인들이, 편의점도 거의 본인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못 갈 수도 있고, 근데 그분들이 앱을 통해서 할 수 있으면 앱을 통해서 합니다. 근데 앱을 이용 못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일주일에 한 번 가는 출장상담소가 좀 확대돼서 지금 어려운 이 시국에 이게 확장을 해서 정말 소상공인들이 잘 이용해서 자금이 남거나 이러지 않도록 해 달라는 취지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검토하셔 갖고 내년도에 이 제도를 보완하실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