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면 홍보할 때도 그런 분들은 직접 전화를 하셔서 안내를 받으라든가 뭐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하나도 없이 그냥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전화상담을 하면 이렇게 하시겠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거는 즉흥적으로 우리 이사장님의 생각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직원들은 그렇게 대응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리자금이 사실 이렇게 나올 때마다 장사진을 이루잖아요, 앞에.
삭 줄 서고 뭐하고. 진짜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저리자금을 받아보려고 굉장히 수고를 하는데 이런 앱을 통해서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젊은 사람들은 그 앱을 이용해서 금방 신청하고 상담시간 예약이 되면 거기 예약에 따라서 그분들이 순서에 의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이 이런 앱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거라는 얘기예요. 나이 드신 분들도 그렇고 또 이런 앱을 잘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또 못하고. 그런데 그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전화를 해서 신속하게 그렇게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죠? 그런데 업무라는 게 한계가 있는 거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밀려오고 앱에 의해서 신청을 해서 거기에 예약이 쫙 된 상황에서 중간에 한마디로 어떻게 보면 끼워넣기를 해야 되는데, 그것이 실질적으로 신용보증재단이 매끄럽게 갈 수 있는 부분이 되는지 아니면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이사장님께서 그냥 그렇게 막 그렇게 즉흥적으로 말씀하시면서 그런 부분도 있다.
물론 전화로 상담을 하면 아주 나이가 그래도 뭐 한 70대 되신 분이 연락을 해 주셔서 나는 그런 거 모르는데 할 줄도 모르고 진짜 어려운데 이렇게 직원들이나 얘기했을 때 그 직원들이 ‘아유, 그러세요? 아유, 얼른 오세요. 제가 해 드릴게요.’ 이렇게 하지는 않는다는 거죠, 사실적으로 보면 예약이 되어 있고 다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그런 건 있겠지요, ‘아, 그러시냐고 어쨌든 저희가 순서에 의해서 이렇게 하는데 최대한 빨리 이렇게 예약 면담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서 전화번호 적어놓고 이렇게 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거는 신용보증재단이 적어도 지금 이렇게 비대면 서비스를 할 때는 뭔가 원칙을 갖고 좀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지금 기본적인 원칙이 그런 약간 틈새에서 벌어진 상황이라는 거죠,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이런 앱을 통해서 예약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앱에 접근을 못하는 사람들한테는 또 우리가 신용보증재단에서 뭔가 대책을 강구해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신용보증재단을 이용할 때 이렇게 불편함이 없도록, 일차적으로 불편함이 많죠. 저리자금이 떨어지면 못 받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진되기 전까지 빨리 하려고 줄을 앞에 서고 새벽같이 와서 이렇게 하는 부분도 있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