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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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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측면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작년에 19건을 신청했습니다. 신청을 했는데 몇 군데입니까, 열 군데가 선정이 됐어요.

그래도 이거 다행스럽다고 얘기해야 되는지 모르지마는 다 청주고, 증평하고 제천이 한 분씩 선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금년 상반기에 11건이 선정이 됐는데, 10건이 청주고 1건이 충주고 그래서 신청은 제가 개인적으로 신청한 자체를 보면은 그래도, 단양 분하고 괴산 작가님이 신청은 했는데 선정은 안 됐습니다. 그리고 금년 하반기에 열일곱 분이 신청을 해서 열두 분이 선정이 됐는데 좀 아까 제가 말씀드린 서울의 두 분을 빼고 청주, 그다음에 제천·증평 각각 한 분이에요.

대표이사님, 충북에 예술인이 청주에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쪽에 많이 쏠릴 수밖에는 없어요. 그러면 최소한의 군 단위 지역에 대한 그런 소외감 느끼지 않도록 어느 정도 좀 배려는 돼야 된다, 그런 게 사실 내규에도 좀 들어가 줘야 돼요.

점철해서, 그렇다고 획일적으로 무조건 해 달라는 말씀이 아니에요. 현실적으로 청주를 중심으로 계속 운영될 수밖에 없잖아요. 이거 계속 이대로 가는 게 옳다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