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재목 의원 발언
위원 지역소멸, 인구소멸 관련해서 그나마 충청북도도 앞으로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인구는 다른 시군하고 차별화될 수도 없고 무조건 다른 시도에서 빼 오는 이런 인구 정책은 앞으로 있을 수 없어요. 또 출생을 아예 안 하니까, 내일 모레 14일 수능이 잡혔잖아요.
내년, 후년에는 수능 인력이, 인원이 더 대폭 준다고 이렇게 하시네요. 그래도 청년사업이든 청년마을사업이든 우리 마을기업이든 지역에 어쨌든 풀뿌리 경제 아니겠어요? 그런 사업을… 아주 좋은 사업이잖아요.
또 원장님께서 이쪽에 관심도 많으시고 또 우리 관련된 소관 상임위니까 우리 원장님께서 이런 부분, 지역의 인구 문제도 해결하고 경제도 해결하고 또 지역의 역할분담도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사업을 적극… 예산 더 지원 안 되는 부분을 또 도에 말씀을 하셔 가지고 더 적극적인 의향이 있으신지 한번 답변 듣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