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도 사업을 과거부터 죽 보면 특히 화장품 행사를 하고 난 이후에 부풀리기, 그러니까 계약을 엄청나게 많이 했다라고 했는데 그전에도 보면 실질적으로 나중에 계약을 해서 수출하고 수입해 간 양을 보면 얼마 되지 않아요. 물론 계약이라는 것 가계약이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사전에 기업들하고 화장품엑스포에 초빙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이 사실은 그런 업체들하고의 교류를 계속 해 오잖아요. 그렇다고 치면 그분들이 우리 한국의 엑스포에 와서 참관해서 보고 화장품에 대해서 그분들이 계약을 하고 이렇게 가는 거잖아요.
실질적으로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참여를 하는 거고.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면은 행사를 키우기 위해서 그냥 막 이렇게 초청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보면은. 그렇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와서 그냥 봄나들이 오는 식으로 엑스포에 참여를 해서 한 바퀴 둘러보고 만찬 한 번 하고 지역의 몇 군데 돌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서울이나 가서 돌고 돌아가는 그런 분들이 많이 과거에 있었어요. 지금도 제가 이번 엑스포 현장에도 두 번을 가봤는데 몇 사람을 만나봤어요, 이렇게. 해외에 있는 사람들도 있고 태국도 있고 몽골도 있고 몇 사람 만나봤는데 그 사람들이 딱히 화장품을 갖다가 수입을 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그냥 둘러보는 그런 정도의 생각을 갖고 오신 분들이 있더라는 거죠.
그렇다고 보면 옛날이나, 과거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다 별로 없다, 그러면 어떤 방향을 써 가지고 어떻게 수출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연구를 더 하시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해외에 있는 분들 초빙할 때 실질적으로 그런 쪽에 전문적으로 있는 바이어들 옆에 있는 사람들 왔다 갔다, 그냥 와서 구경이나 하고 가려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로 우리 기업하고의 매칭이 돼서 진짜 수입해 갈 마음이 있는 그런 사람들을 선별을 더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만이 실적이나 이런 게 더 높아지고 실질적으로 계약으로 이어지고 판매가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