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내년에는 막걸리협회가 아마 제가 얘기 듣기로는 전국 막걸리협회 회장으로서 지금 2년 동안 했잖아요. 그런데 그분이 막걸리협회 그만두신다고 하더라고. 그러면 아마 전국 막걸리는 안 할 거다, 그래서 제가 계속 주장한 것도 전국 막걸리가 아니라 충청북도에서 생산되는 지금 막걸리뿐만 아니라 전통주를 제가 알기로는 막걸리, 전통주 해서 한 백몇 개 업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다 참석할 수는 없지만 참석을 해서 지금 전국 막걸리 하나 우리 충청북도에서 생산되는 백몇 개가 오면 더 많겠네요. 그날 보니까 삼십몇 개 업체 전국 업체가 퍼포먼스할 때 막걸리 2병씩 31개 업체가 제가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충청북도에 100개가 넘는 업체가 있다고 치면 그래도 30개 이상만 참석해도, 참여해도 올해만큼의 참석을 한 거잖아요. 그리고 충북의 전통막걸리 민들레… 많더라고요.
그래서 색다른 것도 많으니까 어차피 이게 충북농산물을 살리자고 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충북의 전통주, 막걸리 그리고 농산물이 전체 다 나올 수는 없지만 어쨌든 축제의 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그리고 충북농산물을 많이 홍보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