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제 생각에는 왜 관외에 있는 것을 여기에다 넣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관내에 있는 사업체를 보고 학생들이 “여기는 이런 개선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든지 이런 것을 보고 또 저희 관내에서 창업을 할 수도 있고 저희 관내에 취업을 해서 경영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저희 강북구 관내에 큰 회사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저희 학생들이 이런 실습들을 외부에서 하다 보니까 일도 다 외부에 나가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저도 청소년기를 거쳐 왔었고, 또 저도 일을 외부에서 했었어요. 그러다가 들어왔지요, 정확히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관내에 있는 업체들이 경영을 하고 있는 청년벤처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발굴해서 여기에 또 저희 학생들이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보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블랙야크 같은 경우는 대기업이잖아요. 여기 가서 배울 거 없습니다. 프린트 돌리는 거, 팩스 보내는 거 이런 거 배울 것 아니잖아요.
그리고 좋은 얘기만 다 할 것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서 배울 수 있는 거 별로 없습니다. 앞으로 직접 진행을 해보시면서 점진적으로 개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보화지원과로 넘어가시지요. 42페이지에 보시면 ‘행정전산시스템 안정적 운영’에 대한 부분에서 1월 보고서와 예산이 다르거든요. 1월달 보고서에는 3억 8,393만 2,000원인데 계산이 좀 다르네요.
이것은 어떻게 달라진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