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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257회 제4행정보건위원회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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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보니까 예산이 상당히 많이 투입되는데 자살하는 분이 주위에서 나오면 주위 사람들이 힘들어요. 왜냐하면 저 같은 경우 오패산 산책길을 잘 이용하는데 어느 날 이런 불상사가 있으면 못 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일이 사전 징후가 있는 분들은 보건소에서도 캐치를 하겠지요.

그런데 갑자기 일어나는 일은 어떻게 할 수는 없겠지만 제가 볼 때 설문조사로 한다, 저도 아파트에 20년을 살았지만 아직 그것은 솔직히 못 봤습니다. 못 봤고 우편함 어디에 있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저도 못 봤습니다. 그러면 은둔형 이런 분들, 되게 정신과적인 질환이 있는 분들이 은둔형 외톨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을 발굴하려면 정말 전문가들이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아까 알바 쓴다, 뭐 한다 그러니까 좀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몇 명이나 되는지 여쭤봤습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