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최소한 그 지역의 야당의원 1명은 발의자로 같이 동참을 했든지 아니면 최소한 복지건설위원회라면 우리 위원 3명 중에 한 명이라도 하셔서 같이 협력해서 사업을 맞춰가야지 그동안 한 말씀 없다가 아까 3시쯤에 오셔서 도와달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이런 식으로 운영해서 되겠습니까? 서로 이해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는데 조그만 것까지도 예민해서 이름을 대가면서 하시는 의원이 있는가 하면 아니면 이런 부분에까지도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것,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똑같이 표를 받고 들어와서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애쓰고 수고하시는 의원들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은 쪽수가 적다고 사실 그냥, 완전 그냥, 미안해서 이런 표현을 써서 무시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