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원래 지금 일선, 이게 오케스트라, 특히 오케스트라 같은 데나 일반적으로 그 일선 학교에서 하고 있는 부분도 좀 코로나 이후에, 그 이전하고의 차이는 상당히 있더라고요, 보니까. 일선 학교에서도, 특히나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는 많이 또 발표도 그동안 못했고 또 하다 보니까 약간 저조한 부분이 있고 한데, 지금 원장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일단은 참여율이 거의 저조한 사업에 대해서는 일부 지금 폐강을 하고 일부 조정을 하고 있는 것같이 그렇게 저는 알아들었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참여율이 저조한 부분은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좀 정리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또 여러 가지 해서 내년도 사업 추진 시에는 좀 더 노력을 해 주시고, 진짜 참여율이 저조한 부분은 과감하게 또 이렇게 폐강을 하고 다른 좋은, 활성화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더 이렇게 증액을 해서 더 좋게 만들더라도 저조한 참여율에 대해서 과감하게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