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옮길 때는 이유가 분명히 있는데 아까 자꾸 거기 자리도 부족하게 될 테고 여러 가지 거기 관광객도 오고 그게 주가 아니잖아요. 이를테면 미생물배양센터를 만들 때는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도 그렇지만 냄새도 굉장히 난다고 내가 알고 있는데, 냄새가. 그러면은 관광지가 되는데 당연히 냄새가 나기 때문에 거기는 적합하지 않다 이렇게 저는 봐지고, 저는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옮기지 않았나 그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옮겼는데 지금 국장님은 자꾸 그런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말씀하시는데 결과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그런 거예요.
사전에 배양시설을 했을 때 어떤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는 거를 예측을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예 거기다가 설치를 안 했어야 맞고 그런데 그때 설치하고 할 때는 사실은 관광객이나 이런 사람들이 거의 안 왔을 때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걸 아마 못 느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