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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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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12대 들어왔을 때 이것은 장기적으로 4년을 놓고 봤을 때 35명 의원들이 신청을 해서 이렇게 월별로 따지고 연별로 하면 어느 정도 소진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그런 건 좀 계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냥 올해는 몇 명 신청하신 분 없으면 또 다른 분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4년을 놓고 볼 때 1년, 1년 끊어서 우리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전체적인 의원들이 한 번씩 돌아갔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참고를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그 비용 부분에 대해서도 이게 많고 적은 것이 아니라 매년 똑같다면 물가라는 것은 상당히 올라가거든요, 매년. 요즘에 지금 자동… 저기 뭐야, 버스 비용을 보면 기름값이 많이 올라가서 굉장히 옛날하고는 차이가 많이 지고 다른 것도 마찬가지고, 지금 여기 보니까 교재 뭐, 행사 경비, 이런 것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일 텐데 이런 부분도 매년 하던 식보다는 약간의 차별을 두고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의회에 방문해서 그 학생들이 정말 ‘아, 의회라는 곳이 이런 곳’이라는 것을 느끼고 갔으면 좋겠고, 지금 여기 내용에 아까 저기 뭐야, 사업목적에 보면 “역할을 습득하게 하고자 함”이라는데 아이, 어린애들이 뭔 습득을 하겠어요, 체험이지 그냥.

어린 학생들이 지방의회가 무엇을 하는 것인가라는 것만 느껴도 상당히 큰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방의회가 내가 어렸을 때 체험을 통해서 느낀 그런 것이 장기적으로는 어른 갈 때까지 마음속에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좀 더 정말 잘 왔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체험 형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좀 더 짜임새 있게, 이게 단순히 의회교실, 청소년의회교실이라는 단순한 단어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들에게, 그들의 마음속에 의회라는 것을 심어주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고 또 거기에 효과적인 면에서 좀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다양하게 우리 전 의원들이 한 번씩은 다 경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고, 예산 부분에서도 제 생각에는 좀 더 오는 학생들이 느낄 수 있도록 뭐, 그렇다고 많은 건 아니지만 그런 예산을 좀 확보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