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쪽 도로를 제가 자주 왕래를 하는데 신호등이 너무 많아, 무분별하게. 그래서 그런 것도, 왜냐하면 거기 민가들이 농가들이 좀 있기 때문에 기존의 도로가 있기 때문에, 농로가 있기 때문에 아마 농로를 다 내준 걸로 알고 있는데 사고 위험성이 좀 많이 있다. 그리고 거기 터널 쪽으로 올라가면서 굉장히 경사도가 많이 있잖아요.
겨울에 문제성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겨울에. 눈이 오거나 그랬을 때 그쪽이 제가 봤을 때는 사고 위험성이 굉장히 농후해 보인다. 이래서 거기를 예방 차원에서 뭔가 대책을 좀 세워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그쪽이 시골지역이잖아요, 농촌지역이고. 그러다 보니까 가끔 농기계나 여러 가지 어르신분들 이런 분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간다든가 이렇게 해서 툭툭 나올 수가 있는 곳이에요. 그런데 거기가 겨울철에 보면 이렇게 노면이 경사도가 있기 때문에 눈이 오거나 이랬을 때는 사실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운 곳이라는 것이죠.
물론 신호등은 그 밑에 하나 있어요. 신호등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급하게 달리지는 않아.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