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그런 프로그램에서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제가 말씀 드렸던 것이지요. 코로나 시기도 어려운 시기였지만 그 이후에 그런 과정이 있는데 우리가 여기서 중위소득기준을 정하는데 있어서 융통성 있게 할 수 있는 범위가 있다면 한 번쯤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다. 또, 더군다나 2023년도 중위소득기준을 보니까 높아졌더라고요.
경기는 어려워지고 상황이 많이 안 좋아진 상태인데 기준은 올라가니까 상대적으로 혜택받는 부분이 덜 할 수 있다. 그런 취지에서 바라본다면 조금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 건의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통합SOS센터를 통해서도 통합사례로 이어지는 그런 관계에 대해서는 많이 촘촘하게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경험도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에서 틀을 바꾸는 것도 중요한 부분일 수 있으니 고민을 해봤으면 좋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