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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260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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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민간단체에서 우리 새마을 같은 데 김장봉사도 저희 보조금 받아서 김장사업 하죠? 또 여성단체도 우리 보조금 나가서 그걸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모든 것들을 종합적으로 취합을 해서 읍·면에 나갔을 때 어떤 분들이, 지금 강영구 위원님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런 걸 취합을 했었더라면 내 자녀들이 돈을 번다고 해서,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도 더 발굴해서 많이 나눠줄 수 있고 그런 부분에서 좀 공평하게 갈 수 있지 않겠나, 이게 매년마다 지금 계속 만들어지는 건데 가는 집에만 많이 가는 경향이 참 많아요. 우리가 사랑의 열매 모금회도 보면 우리가 1년에 12월부터 1월 말까지 추운 겨울에 모금을 해서, 사랑의 열매 봉사단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죠. 그리고 각 기업이나 지역에서 모든 분들이 공동모금회를 모금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어느 단체로 어떻게 가는지 자료로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랑의 열매에서 지금 나가는 모든 실적 보고, 한번 자료로 지원사항에 대해서 해 주시기 바라겠고, 지금 노인 일자리나 이런 거 봤을 때 51페이지에 노인일자리 추진실적에 보면 사실 안타까운 부분이 상당히 많아요. 장점도 많죠.

노인들이 바깥에 나와서 조금이라도 활동함으로써 의료비라든가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는 건 굉장히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같은 구역에, 세 군데 단체에서 하다 보니까 같은 구역에 오늘 가면 다른 분이 와 있고 또 다음에 보면 또 다른 데,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번에 오늘이 시니어클럽에 그 장소에 왔다면 그다음에는 또 노인복지회관에 있는 분들이 그 장소에 와요. 그럼 이렇게 중복돼 있는데 앉아 노시다 가요.

그런데 우리가 좋게 이걸 한다면 노인들에게 3시간씩 일하고 한 달에 용돈 지급하는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 것도 좋지만 일단 우리가 시니어클럽이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을 했다면 그 추진하는 사업에 맞게끔 그분들이 3시간 하는데 가면 오히려요, 음료수라도 중간에 드리면 그 자체도 거기다 쓰레기 버리고 가요. 저는 한천 가까이 살기 때문에 여러 번 그걸 제가 주워다 버리고 하는 그게 있는데 세 군데 하는 일자리 사업들의 그 세 군데 기관이 너무 연계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일자리를 지금 중복되는 부분도 많지만 사실적으로 이게 보면 몇 가지 안 되잖아요, 사업 분류로 보면. 그러면 이거는 더 많이 개발을 해야 될 것이고 시장형 일자리가 적다고 하셨는데 시장형 일자리는 좀 더 60세라든가 아직 한창 일할 수 있는 연령대를 활용해서 우리가 이게 사업적으로 나가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소풍이라든가 나비세상 이런 데가 거의 실적이 없다시피 하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도 담당하시는 과에서는 좀 더 관심갖고 함께 노력해 줘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저는 많이 했습니다.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