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우리 최종범 대변인을 비롯한 팀장님, 직원분들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도정 주요 정책 또 성과가 잘 홍보되는 것 같아서 도민의 일원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박재주 위원님, 김국기 위원님 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업을 아무리 우리가 좋은 정책을 입안하고 성과를 내도 도민들하고 전국 국민들하고 소통이 안 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보니까 어느 도라고는 이야기는 안 할게요, 케이 모 도인데 보니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대상을 했더라고요.
여기도 아마 이렇게 되기까지는 그렇죠, 그 직원분들의 노력 또 관련된 예산이 수반됐기 때문에 나는 대한민국 최고의 홍보 분야의 광역자치단체로 이렇게 거듭났다고 봅니다. 그래서 언론사를 통한 광고·홍보 또 디지털 또 소셜미디어 등 이걸 좀 공격적으로 파격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