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1011쪽이 되겠습니다.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하고 관련해서 본 위원이 지난 자치경찰위원회에도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효율성 면에서 한번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하는 거는 참 잘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특히 편의점 같은 경우는 알바생들이 많이 거기서 근무를 해요. 저도 지나다니다 보면 거기에 표시판이 있더라고요. 아동안전지킴이집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아동안전지킴이집 선정을 해서 할 적에 주인하고만 하잖아요.
그렇죠? 알바생들은 관심도 없고 잘 몰라요. 그리고 대응 매뉴얼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마는 이게 실지 그러니까 선정만 해 놨지 운영에는 상당히 취약점이 많다.
그래서 알바생들이 있는 경우가 많고 다른 데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문구점이고 뭐. 그러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위기상황에 제대로 작동되려고 하면은 서로 인식을 하고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매뉴얼도 기본적으로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