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게 곤충연구소만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오해는 하지 마시고. 여기 우리 체육사업소장도 계시고 우리 기술센터소장도 계시고 다 계시잖아요.
우리 보건소도 역시 이와 같은 관련 문제 때문에 부지확보에 대한 부분들도 우리 의회에서 몇 차례 몇 차례 지적을 했지만 향후를 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체육사업소 같은 경우에도 우리 공무원들 생각을 조금만 뒤돌아보시면 5년, 10년 돼 가지고 다시 그 센터를 뭉개고 또 새로 짓고 이런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전체 예천군 체육시설을 한데 모으려는 생각들을 가지고 먼 훗날을 위해서 조금 더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앞만 보면 먼 훗날을 볼 수가 없다는 거예요.
되도록 시간이 좀 걸리고 예산이 많이 수반되더라도 한치 앞을 보지 말고 조금 멀리 보고 생각을 하시게 되면 우리 다음 세대에서는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하여튼 오늘 행정사무감사 잘 받고 가셔가지고 내년도에도 우리 곤충연구소의 먼 앞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