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위원 3m 같으면 상당한 높이 차이가 나는데 이런 걸 계획 없이 하다가 더 파자? 이건 안 될 얘기예요. 그래서 설계변경해서 또 증액시키고 또 증액시키고.
수차례 말씀드리지만 예산범위 안에서 한다고 해서 공사 설계변경을 자꾸 하는 게 그거 그냥 있을 수 있는 일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이번에 감사를 통해서 보면 우리 공무원들이 전혀 이거를 아무 거리낌 없이 이걸 하고 있어요. 그럼 여기에는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그러면 이미 기초설계를 해서 설계 진행됐는데 중간에 업자들이 클레임 걸며 또 계속 그 사람들 딸려가서 해줘야 되는 입장이 나올 수도 있고, 또 이런 걸 제대로 안 해주면 중간에 부실공사도 있을 수도 있고 또 업체와 부딪히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미연에 방지하고 이걸 제대로 된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처음 설계할 때 이런 거 제대로, 3m 같은 기준인데 그러면 국궁장의 높이를 어디에 어떻게 쌓아야 될지 이걸 계획을 안 세우고 이걸 한다는 게, 기본설계에요, 이건. 그리고 지금 이 밑에도 전부 다 지적할 사항이 많아요.
다 않겠습니다. 그리고 한천물놀이 시설 전기공사, 전부 여기 누락된 부분이 사유, 변경 이유예요. 그러면 전기공사 하는데 누전설비 누락이 이거 있을 수 있는 얘기인가요?
기본 아니에요, 이게? 전기공사가 들어가는데 어떻게 가정집에 작은 공사할 때도 수전 설비 누락이나 이런 거 다 들어가야 될 텐데 설비공간 부족으로 중간에 지금 벽채 하면서도 지금 많이 증액됐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