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지금 들어가면 분위기라든가 이런 거는 장점이 많아요. 또 들어가면 삭막했던 그런 업무적인 분위기에서 자연친화적으로 어우러지는 걸 보면 상당히 장점도 많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생물이다 보니까 관리 면에서도 그렇고 이게 전문적인 이런 게 좀 관리가 돼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향이 많이 났다가 계속 희석되면서 전혀 안 나요. 그렇다라면 그래서는 안 되고 처음부터 우리가 쾌적한, 실내에다 하는 것이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공기정화라든지 이런 걸 위해서 만든 거니까 더 좀 환경적으로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처음에 이렇게 힘들면 이런 부분들 문제점을 개선하셔서, 또 시간이 흐르면서 향이 없어졌을 때는 미세하게 그게 유지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모니터링 좀 하셔서 문제점을 좀 해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