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이런 예산을 나는 이게 너무 과다하다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공모할 때 용역을 줘서 기본틀을 만들었잖아요. 그러면 그 틀 안에서 우리가 결과적으로 시행을 해야 되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20억 원의 용역비를 산출근거가 어떤 건지 모르지만 더 투입을 해서 한다는 부분이 나는 이게 너무 많다, 한 2억이나 5억 정도면 모르는데 지금 20억이라는 거는 350억 중에 20억이면 퍼센티지로 따져도 한 7∼8%가 되는데 엄청 많은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여간에 어떻게 됐든 저렇게 됐든 이런 부분들을 짜임새 있게 해서 예산의 낭비가 안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지금 얘기했고. 또 하나는 뭐가 있느냐 하면 입주기업 그다음에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이 있을 거예요, 거기에. 그런 의견수렴을 최대한 해야 된다, 그냥 관에서 350억이니까 용역비 20억 주고 나머지 가지고 도로 내고 주차장 내고 이런 것이 아니라.
주민들 의견수렴 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