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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2022회 제행정보건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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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게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마약이라고 생각하면 일반적으로 저희 세대 때는 주사나 히로뽕, 말 그대로 마약이었는데 최근의 사례도 보면 일명 나비약이라고 식욕억제제, 경찰에 검거된 58명 중에 57명이 다 10대였고, 옥시코돈 그리고 펜타닐 패치 이렇게 해서 마약이라고 인식하지 못했던 10대들이 가장 쉽게 접하는, 예전에는 본드나 부탄가스였다면 지금은 이런 약부터 시작한다고 제가 들어서요. 이것의 사슬을 깨지 않으면 곧바로 말 그대로 암스페타민 이런 심한 마약에 중독되는 절차인 것 같아서 직접적인 약물을 언급하는 것이 저는 지금의 교육계로서는, 약간 그것은 협의를 해봐야 되겠지만 저는 그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여쭤봤습니다.

계속 그렇게 교육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하고 연관해서 203페이지 기획점검 하신 거잖아요. 이것은 혹시 평소에 민원이 들어왔다거나 아니면 그냥 여기가 많이 약물을 판매하고 있다는 기관을 선택해서 하신 것인지 여쭙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