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세입 부분에서도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 있고, 내년쯤에는 세입도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습니다. 지역 의원님들, 국정, 시정하시는 분들 적극 활용해서 구비 부담은 어쩔 수 없지만, 특교 같은 것은 마음껏 많이 따올 수 있는 그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서로 지역 선출직 의원들과 구청과의 관계가 굉장히 소통이 돼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국에서 적극적으로 실천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매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참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려요. 노인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어르신 복지 예산은 깎이고, 그러나 꼭 필요한 선택과 집중을 한다면 청소년, 아이들한테 투자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또 주던 것을 안 줄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많은 고민을 하신 것 같은데, 꼼꼼하게 잘 편성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제가 몇 가지 궁금한 것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는 넘어가겠습니다. 생활보장과장님, 72쪽, 청각장애인 화상전화기가 몇 대나 있지요?
예산이 9,900만원에서 이번에는 2,500만원이 감액됐습니다. 그러나 사회보장적 수혜금, 취약계층, 지방재원으로 해서 4,680만원이 증액됐는데, 신규로 다 편성이 된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지난번에 설명을 해서 알아요.
세탁사업을 13개동에 할 것이다.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