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노조분들의 느낌까지는 듣지를 못해서요. 일단은 이사장님이 계속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설령 노조인 분들도 만나주시고 노조가 아닌 노동자분들도 계신 것이니까 그분들도 많이 만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심위원님이 하신 말씀은 직접 그 자리에서 일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들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니까 꼭 좀 만나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러면 16페이지로 다시 돌아가서 아까 이것을 여쭤보려고 했는데 못 여쭤봤어요. 여기 보시면 전년도에는 21명이고 당년도에 20명인 기술직이 있습니다. 기술직이라는 것은 자세히 들어가면 안전을 다루거나 웰빙체육센터 같으면 헬스, 수영 담당선생님들, 문화예술센터라면 무대, 음향 이렇게 들어갈 텐데요.
이분들은 혹시 그러면 올해 한 분이 더 채용이 된 것인지, 아니면 그냥 무기계약직이나 기간제 근로자로 한 분이 채용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