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파라스파라가 조성되고, 캠핑장이 조성되고 또 우이령공원이 조성되고 하는 이런 일련의 공사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간에 보면 먹거리를 위한 좋은 카페도 생겨서 많이 활성화 되어 가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은데, 선점이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이 구간을 이것을 설치해서 말씀처럼 힐링의 거리를 만들고 그렇게 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의 사업으로 보면 이 부분도 오케이, 좋다고 판단돼요. 그러나 결국 예산 부분이 또 있는 것이잖아요.
일단 이것이 매칭이 잘 돼서 우리가 사업을 하는 목적에 맞는 것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또 사업에 대한 예산 관련 부분도 우리가 다른 방법에서 확보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우선일 것 같아서 실시 용역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어차피 시도하려고 하시는 것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을 하지만, 추후에 진행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을 잘 감안하셔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