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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26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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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렇게 해서 그분들이 계속 저희 사이트에 남아 있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측면보다는 공모전에 관련된 내용들이 있는데, 공모를 자꾸 유도를 해서 관심을 갖게 하고, 어쨌든 이런 것이 저희 강북구 내에 있는 구민들의 관심인 것이지 전체적으로 서울시의, 대한민국의 이런 논리는 아닐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구정 현실에 맞는, 또 강북구에 맞는 그런 공모전 같은 것을 더 확대하는 게 더 유리한 방법이 아닐까. 어쨌든 이분들이 유명 유튜버라고 하지만 잠깐 들어와서 좌담회하고 간담회 한다고 해서 계속 우리 사이트에 남아 있어서 관심 갖고 있겠다는 그런 보장도 없는 것인데, 사업적인 측면에서 그런 부분보다는 우리 지역에 맞는 현실적인 공모를 해서 이런 식으로 유도를 하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매번 보면 그렇잖아요.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유명 유튜버가 들어와서 딱 좌담회 하고 빠지고 나면 쭉 빠져나가고, 댓글 쭉 올리다가 빠져나가면 또 싹 없어지고 이런 게 다 알고 있는 현실인데 그런 부분에서 변화가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