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기시재 의원 발언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남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회차원에서 교류하고 있는 이런 자치단체에 우리 농작물 홍보할 수 있는 계기 마련, 그다음에 김은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혁신 창조적인 이런 어찌 보면 생각의 전환이면 사람을 보이지 않고도 정읍시의회가 일을 하고 있다는 보일 수 있는 것처럼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아이스 핫초코 뭐 이런 것 주세요. 이런 것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전환의 방법으로 했을 때 좀 더 색다르게 기억날 것이다, 공직선거법을 벗어나서 SNS만을 타깃으로 할 수도 있고 우리도 분기별로 홍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는 제약은 없을 거예요. 지자체 단체만 그렇게 하고 있는 거고요. 또 이 내용 이외에 한 가지 더 주문하고자 하면 우리 정읍시의회에 정읍시에 어찌 보면 위상과 격을 시끄러운 듯 하지만 정읍시의회가 외지에 나가면 정읍시 자체가 수준이 높습니다.
분명한 것은, 못 느끼시겠지만 저는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 격이 만들어지게 되었던 우리 선배 의원님들 이런 역대 의원 사진이 없어요. 다른 의회는 있더라고요.
그 부분을 한 번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어떤 분이 해주시겠습니까? 책임지고 찾아서 사진이라도 부탁드립니다.
꼭 해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