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임병운 위원입니다. 먼저 김수인 국장님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 오신 것 환영하고요. 앞으로 1년 동안 열심히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옥규 위원이 질의했던 내용 중에 테크노파크 인사문제 이 문제는 사실 테크노파크 지난번 노사분규가 있었지 않습니까? 노사분규는 사실은 노사 균형이 깨졌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 마무리를 짓지 못하면 연속적으로 노사분규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노사정위원회 충북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고 노사분규조정위원회도 함께하고 있는 데 지난번 테크노파크를 보면서 물론 원장님이 나름대로의 큰 역할을 하기 위해서 했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얘기 들어보면. 그러나 노동법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분명히 알고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간부진 특히 인사이동 때는 노동법, 「근로기준법」에 다 이게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상대방한테 분명히 면담을 해서 그 사람의 생각을 물어봐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정말로 설득을 시키고 해서 인사이동이 돼야 되지 어느 날 갑자기 인사를 이렇게 하게 되면 그건 노동법, 「근로기준법」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지도를 충분하게 상급기관에서 해서 노사분규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그리고 노동자들이 그런 부분을 갖고 계속 노사분규나 이런 부분으로 향하지 않도록 이것도 상급단체에서 신경을 많이 써 주어야 할 그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고 앞으로 제2의 제3의 테크노파크가 생기지 않도록 이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 달라 말씀을 드리고 기본적으로 그런 노동법, 「근로기준법」 이런 부분들을 파악을 잘하셔서 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