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어제도 관광과에서 설명회 한다고 왔는데 거기에도 문화광장이 다 들어가 있어요. 쉽게 이야기해서 100이라는 면적을 놓고 봤을 때 어떻게 보면 여백의 미도 있어야 되고 힐링이라는 게 어떤 사람들은 바삐 돌아가는 그림을 보면 힐링된다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고요하고 정말 조용하고 주변사물을 쳐다보면서 힐링이 되는 경우도 있고 하는데 우리 현재에 문화광장을 관광과에서 한다는 것과 우리 성정전략실 다른 데에서 하는 것 보면 거기는 진짜 바쁜 도시가 되어 버렸어요. 거기 가서 무슨 힐링이 되겠어요.
물론 힐링이 아니고 관광차원에서 다른 외부사람들 유입해서 거기에서 소득을 창출하겠다. 그것은 아니라고 보고요. 나중에라도 혹시 업무분담을 간부님들이 다시 하신다고 하면 성장전략실이든 관광과이든 1개 과에서 총과를 해야 중복도 안 되고 그러잖아요.
그림을 보면 서로 교집합 되는 게 많아요. 교집합 된다는 이야기는 교집합 안에 있는 그림 이것 또 다른 말로 하면 낭비라고 할 수가 있거든요. 예산낭비, 인력낭비, 그러잖아요.
뭔가 여백이 있어야 나중에 또 새로운 콘텐츠 개발이 되면 거기에 그것을 할 수 있잖아요. 새로운 시대가 바뀌고 패러다임이 바뀌었는데 우리가 하고 싶은데 할 여백이 없으면 기존에 있는 시설물 뜯어내고 거기에 다시 해야 된다 라는 이야기로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우리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정읍시가 될 수 있겠다 라는 생각 때문에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를 분명히 해서 하나 과가 제대로 가고 그래야 교집합이 없고, 제 생각이 다 맞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운동하면서 다녀요. 보면 이게 도대체 좀 아니다 건물 막 짓고, 뭐 새로 하면 그 순간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담당하시는 팀장님이나 직원 분들이나 우리 실장님이나 우리 과장님들이 몇 년간 계속 그 자리에 있다면 장기적인 플랜이 가능할지 모르는데 실적위주로 예를 들어서 시장님한테 우리 일합니다.
이런 것 보여주기 식으로 하려고 하면 나중에 우리 정읍에 발전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