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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266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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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가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높아져서 제가 가능하면 위원장으로서 발언을 자제하려고 하는데 저도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촌가요특구 이상길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만큼 그동안 정촌가요특구가 개관이후에 개관한지 얼마 안 되었고, 또 개관 후에 코로나19가 발생해서 실질적으로 문을 닫고 있는 실정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한 해석일 것 같은데 저는 큰 틀에서 본다면 우리 정촌가요특구가 명칭도 왜 이걸 특구라는 것이 공모사업이었기 때문에 당시에 그랬는데, 조례 제정할 때 역시 마찬가지였거든요. 제가 그때도 한 번 명칭문제 대해서, 왜 특구라는 말을 넣느냐 이런 예를 들어서 가요박물관이면 가요박물관 이렇게 갔으면 좋은데 명칭부분도 우리가 향후에 좀 더 이 사업에 맞는 것으로 해서 우리 정읍에 특성을 잘 반영해서 좋은 이름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하나 들고 또 하나는 과장님이 여러 번 말씀을 하셨지만, 내부 콘텐츠가 부족하다 보니까 긴급하게 보완하려고 성급하게 하다 보면 콘텐츠 내용들이 뒤죽박죽이 되는 문제가 있어서 조금 우리가 시민의 비판의 소리가 있다 할지라도 충분하게 내용에 맞는 콘텐츠를 가지고 가자 이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저도 거기에 공감을 했었고, 크게 보면 우리가 나무와 숲을 한 번 보자는 거죠.

그게 무슨 말이냐면 전체적으로 보면 문화시설이 정적인 문화시설이 있고, 동적인 문화시설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농악전수관 이런 것들은 그 안에서 행사를 하기 때문에 연습을 하고 하기 때문에 소음을 유발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가요특구도 결과적으로는 나중에 이게 전시시설에 중점을 두어서 이게 갖춰져 있지만, 향후에 여기에서 동적인 문학 활동들 가요에 관련된 활동들도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